책샤넬 향수 <오 스플렌디드> 시향 후기Yewon Jeong2025.03.10첫인상은 청량한 시트러스. 30분쯤 지나면 샌달우드가 올라오며 무게가 생긴다. 사무실보다 저녁 자리에 어울린다.00 댓글댓글댓글 등록불러오는 중...이전 글리스본, 혼자서도 충분했던 여행다음 글비 오는 날의 독서 — 아무것도 하지 않는 하루more from reviews산책2026.06.08레 조드 샤넬 에든버러 시향후기2026.05.26이대 카페2026.05.16이미지 제대로 올라가나 테스트 종훈2026.05.16넷플릭스 <마스 오브 이 타임> 다큐2025.09.20«‹12345›»